30문항, 6분. 처방을 쓰기 전에 먼저 체온을 잽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건 어디서부터 손댈지입니다.
「팀과 함께 재기」도 내 응답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30문항이며, 마치면 팀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사람 넷 + AI 하나. 나열이 아니라 계단입니다. 아래가 없으면 위가 서지 않습니다.
틀려도 안전한가. 실수를 말하고 반대 의견을 낼 수 있는가.
함께 있으면 채워지는가, 빼앗기는가.
배운 것이 개인에 갇히지 않고 팀 사이를 건너다니는가.
결정한 것이 실제로 굴러가는가. 누가 정하는지 분명한가.
AI가 사람을 대체하지 않고, 사람 사이를 넓히는가.
신뢰 없는 에너지는 연기가 되고, 지친 팀의 성장은 업무가 하나 늘어난 것이며, 앞의 넷이 없는 AI는 감시 도구가 됩니다. 그래서 다섯을 동시에 손대지 않습니다. 먼저 손댈 하나만 고릅니다.
AI 도구를 도입했으나 누가 어떻게 써야 할지 아무도 결정하지 못하고, 새로운 전략이 나와도 현장은 여전히 각자도생입니다. 정작 들려오는 이야기는 기술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입니다.
AI 도구를 도입하는 것보다, 팀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팀십은 선택이 아니라 AI 시대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전제 조건입니다.
신뢰 3.2점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그 숫자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지난 분기에 2.8이었다면 회복 중이고, 3.8이었다면 무언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체온처럼, 어제 몇 도였는지가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30문항 · 6분 · 익명. 분기마다 다시 재고 지난 점수와 비교합니다. 방향이 곧 정보입니다.
평균보다 중요한 것. 리더와 팀원이 가장 다르게 보는 지점 — 그 팀에서 가장 말해지지 않은 주제입니다.
회사·가족·병원·학교·공공기관에서 같은 원리가 작동함을 보여줍니다.
‘실수를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다’는 문항에서 팀장은 5점, 어느 팀원은 2점을 매길 수 있습니다. 평균은 3.5로 무난해 보이지만, 두 사람은 같은 회의에 앉아 전혀 다른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값은 귀 팀의 측정으로 채워집니다.
AI 통합이 2.6으로 가장 낮지만, 먼저 손댈 곳은 TRUST(2.8)입니다. 신뢰가 낮은 팀에 AI를 넣으면 감시 도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먼저 자신의 실패 하나를 말합니다— “지난달 제가 밀어붙인 그 안, 놓친 게 있었습니다.”
팀과 함께, 가장 갈린 문항 하나만. 진행 순서와 질문까지 카드로 제공됩니다.
각 요소마다 세션 카드가 있습니다. 점수에 따라 ‘오늘 5분’, ‘이번 주 60분’, ‘이번 분기’ 중 하나만 실행합니다. 아래는 TRUST 카드의 축약 예시입니다.
"지난달 제가 밀어붙인 그 안, 반려됐어요. 제가 놓친 게 있었습니다." 사과가 아니라 사실로. 신뢰는 요구가 아니라 증명으로 만들어집니다.
각자 조용히 응답 → 편차 큰 문항 확인 → 그 하나만 이야기 → 규칙 하나 정하기 → 다음 측정 날짜 잡기. 리더는 이 시간에 가장 적게 말합니다.
나쁜 소식이 올라왔을 때의 첫 3초를 관리하고, 정한 규칙을 리더가 먼저 어기지 않습니다. 3개월 뒤 다시 잽니다.
현장에서
기업·병원·공공기관·학교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조직마다 낮은 요소가 달랐고, 그래서 매번 다른 실습으로 들어갔습니다.


“구조를 설계한다는 점, 단계적 팀십 향상이 인상적이었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변화를 시작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기술이 아닌, 협업하는 팀을 만드는 한국형 팀십 실행 프레임을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기업·병원·공공기관·학교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의 참가자 설문에서 발췌했습니다.
Teamship Studio
Teamship Studio는 AX Teamship™을 운영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AI 도입 전략, 비즈니스 전략과 리더십, 조직문화와 교육 설계, 마인드셋, 이문화 팀 커뮤니케이션 — 다섯 개 영역의 전문가가 각자의 현장 경험을 모아 하나의 실행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프레임워크 설계와 저술은 조직 전략 22년 경력의 이소영이 맡았습니다.
구글 Project Aristotle의 심리적 안전감 연구, Keith Ferrazzi가 3,000여 개 팀을 대상으로 수행한 팀십 연구, Gallup의 몰입 연구,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P&G의 AI 협업 실험 — 글로벌 선도 조직들이 검증한 방법론을 한국 조직의 맥락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투마일스 대표 · Microsoft Regional Director & MVP. Yahoo·Blizzard·SK Planet 거쳐 창업.

PRIME137 대표 CEO · 숭실대 겸임교수. 35년 비즈니스 전략 · KAIST 석사 & MBA.

Mind Clean 대표 · Growth & Mindset Expert. 고려대 Global MBA.

그로우니티랩 대표. 교육·조직문화 전문가.

Tim Jeong Global Consulting 설립자. 이문화 팀십 · 4MAT 학습 설계.

《혼자 리드하지 마라》 번역·감수,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 외 저서 2종. 글로벌 빅테크 22년 · 조직 전략. AX Teamship™ 다섯 요소 프레임워크를 설계했습니다.
프레임워크 설계와 저술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운영·영업·계약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근거 — Google Project Aristotle · Keith Ferrazzi 3,000+ 팀 연구 · Gallup 몰입 연구 · HBS·P&G AI 협업 실험
제가 조직 전략을 담당해 온 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내부 경쟁이 극심했고, 협력보다 개인 성과가 우선이었습니다. 큰 위기 뒤 새 CEO가 취임하며 평가 질문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습니까?” 저는 그 변화가 조직 전체에 퍼져 나가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았습니다.
혼자 재면 방향이 나오고, 팀과 함께 재면 가장 갈린 문항이 드러납니다. 그 자리를 함께 열어야 할 때 아래를 신청하세요.
30문항 6분. 이 결과가 팀의 1번 응답이 되므로 같은 문항을 다시 푸실 필요가 없습니다.
팀 이름만 입력하시면 참여 링크와 QR이 나옵니다. 조직명·이메일은 선택입니다.
로그인 없이 같은 30문항. 이름도 이메일도 묻지 않으며, 답한 직후 각자의 결과를 먼저 봅니다.
평균 · 편차 · 가장 갈린 문항 세 개 · 리더와 팀원의 격차. 개별 응답은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한 팀 최대 30명, 기본 수집 기간 14일입니다. 3명 미만이면 리포트가 열리지 않습니다 — 그보다 적은 인원에서는 누가 어떻게 답했는지가 좁혀지기 때문입니다. 팀원에게는 이름·이메일·연락처를 일절 받지 않습니다.

팀원이 함께 재고, 가장 갈린 문항을 그 자리에서 다룹니다. 이론 20% 실습 80%. 전문 진행팀이 함께합니다.
워크숍 신청 →
조직 전체가 팀십을 같은 뜻으로 이해하게 하는 자리. 오늘 들으신 특강과 같은 형태이며, 조직 상황에 맞춰 사례를 바꿉니다.
특강 신청 →
분기마다 재고, 하나만 고치고, 다시 재는 리듬을 함께 만듭니다. 변화가 숫자로 남습니다.
코칭 신청 →품의·보고용으로 같은 내용을 PDF로도 제공합니다.
이름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결과를 메일로 받고 싶으시면 마지막에 주소만 남기시면 됩니다.